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취업관련 고민이 있습니다.
졸업시기도 다가오고 취업에 대비하려는데 제가 학과 1기 학생이라 객관적인 저의 위치를 잘 모르겠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일단 저는 지방 사립, 지방대학원에 진학하였고 정량적인 스펙으로는 KCI논문 투고 1회와 학회는 학부 4학년 부터 봄, 가을마다 다니면서 발표를 수행했습니다. 또 장학재단의 석사 우수장학금에 선정되었고, 연구재단에 석사 우수 지원 장려금에도 선정되었습니다. 최근에는 학회 부문 위원회에 참가하여 논문 우수상도 수상하였습니다. 영어는 토스 IH이고 특허도 1개 보유하고 있습니다. 정성적으로는 기업과 과제를 수행하며 수행한 경험정도 입니다. 또 올해 9월에 총 상금 3000만원 규모 두개 대회에 리더로 지원을 한 상태고 그중 하나는 본선에 진출하여 열심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물어볼 선배도 없고 지방사립이라 자꾸 위축되는것같습니다 객관적으로 제가 쌓아온 경험들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나 LIG와 같은 대기업에 지원할 스펙이 될만한지 경쟁력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2026.07.03
답변 2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지방 사립이라는 점만으로 위축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말씀하신 내용을 보면 KCI 논문 2편, 학회 발표, 우수논문상, 장학금, 특허, 기업과제 수행, 토스 IH까지 연구 역량과 성과가 꾸준히 쌓여 있습니다. 특히 대회에서 리더를 맡아 수행 중인 경험도 자기소개서에서 좋은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나 LIG넥스원은 학교 이름보다 직무 적합성과 프로젝트 경험을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지금까지의 연구와 과제를 지원 직무와 연결해 문제 해결 과정과 성과를 잘 풀어낸다면 충분히 서류 경쟁력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논문 개수보다 기업에서 활용 가능한 프로젝트와 협업 경험을 강조하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더 높이는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0%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라면 충분히 대기업 방산기업에 도전해볼 만한 수준입니다. KCI 논문, 학회 발표, 특허, 기업과제 수행, 석사 장학금, 연구재단 장려금까지 연구 역량을 객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요소가 많습니다. 여기에 토스 IH와 대회 리더 경험까지 있어 정량과 정성 모두 갖춘 편입니다. 지방 사립대나 지방 대학원이라는 점 때문에 위축되실 필요는 없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나 LIG넥스원은 학교 이름보다 지원 직무와 연구 경험의 연관성을 중요하게 보는 직무가 많습니다. 특히 무인항공 관련 연구를 수행하셨다면 직무 적합성을 충분히 어필할 수 있습니다. 남은 기간에는 대회 성과를 잘 마무리하고 연구 경험을 지원 직무와 연결하는 자기소개서와 면접 준비에 집중하시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지원자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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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3학년 재학 중이고, 졸업 후 대학원 진학 없이 반도체 분야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문어발식 이것저것만 한 제 상황에서 어떤 직무가 가장 적합한지, 그리고 남은 기간 동안 어떤 스펙을 준비하면 좋을지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 현재 스펙 * 전자공학 전공 / 반도체시스템공학 복수전공 * 학점 4.1x (3학년 기준) * 교내 수상 및 아이디어 공모전 약 9회 (직무와 직접적인 연관성은 크지 않음) * 대학원 진학 계획 없음 4학년 취업 목표 * 군 복무 중 장비 3종을 일반 병사 이상 수준으로 운용한 경험 * 영어는 현재 보통 수준이며 OPIC AL 취득 목표 * 봉사활동 약 10년 * 판매 관련 사업(되팔이인데 영업느낌도 있음) 및 여러 아르바이트 경험 (사무직 공장 강사 노가다 등등) * 현재 제품 리뷰 및 설명 위주의 유튜브 채널 몇개 운영 중(총 구독자 약 7~8만 명) 궁금한 점은 댓글에 써놓겠습니다
Q. 현실적 지원동기(자소서)
저 요즘 자소서 쓰면서 제일 막히는 부분이 "이 직무에 지원한 동기"인데요, 솔직히 말하면 그냥 취업이 목적이고 이 직무가 제 전공이랑 그나마 맞아서 넣는 거거든요. 근데 자소서에 그렇게 쓸 수는 없으니까 매번 억지로 스토리를 만들다 보면 저도 읽으면서 "이거 너무 작위적이다" 싶은 느낌이 들어요. "어릴 때부터 이 분야에 관심이 있었고…" 이런 식의 클리셰는 저도 쓰기 싫고, 그렇다고 진짜 솔직하게 쓰자니 설득력이 없을 것 같고. 현직에 계신 분들은 자소서 쓸 때 지원 동기를 어떻게 접근하셨는지 궁금해요. 경험이나 스킬셋 위주로 풀어가는 방식이 더 나은 건지, 아니면 어떻게든 진정성 있어 보이는 스토리를 만드는 게 맞는 건지요. 채용담당자 입장에서 지원 동기 항목에서 실제로 뭘 보려고 하는 건지도 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Q. 보험사 영업관리vs영업기획 직무별 채용인원
보통 영업관리와 기획을 따로 채용하지는 않고 영업부문을 뽑아 관리vs기획으로 나누는 걸로 아는데요. 그에 비해 제가 알기로는(잘못 알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지점으로 가서 설계사 대인 업무를 주로 하는 영업관리와 본사에서 데이터 기반 영업전략을 작성하는 영업기획이 커리어패스가 꽤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거두절미하고, 제가 궁금한 건 보험사에서 채용 시 영업관리와 영업기획의 인원입니다. 아무래도 영업관리가 많이 뽑을 것 같긴 한데 인원 비중이 어느정도 될까요? 그리고 영업기획 직무를 소수만 뽑는다면, 들어가기 위해 어떠한 경쟁력이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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